한국일보

플러싱뱅크, 뉴욕한인의 밤 행사기금 15,000달러 전달

2018-12-12 (수) 07:33:32
크게 작게
플러싱뱅크,  뉴욕한인의 밤 행사기금 15,000달러 전달

<사진제공=뉴욕한인회>

플러싱뱅크는 10일 내달 13일 열리는‘59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 기금으로 1만5,000달러를 뉴욕한인회에 기탁했다. 존 뷰런(오른쪽) 플러싱뱅크 행장이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