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소카운티 검찰총장 자문위원회 미팅
2018-12-11 (화) 08:10:06

<사진제공 =뉴욕한인회>
매들린 싱가스(오른쪽 두 번째부터) 낫소카운티 검찰총장은 지난 6일 호프스트라 대학 모리스 데인 로스쿨에서 공동 자문위원회 미팅을 갖고 MS13 등과 같은 갱단 조직에 청소년들이 가입하지 못하도록 커뮤니티 리더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낫소카운티 인권 국장이기도 한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이날 모임에 한인 커뮤니티 대표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