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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사무실 방문
2018-12-11 (화) 08: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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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제공=민권센터>
뉴욕주 친이민정책 입안을 위한 활동을 본격 시작한 민권센터는 지난 7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사무실을 방문하고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취득허용과 드림액트 법안 추진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존 박(오른쪽 세번째) 민권센터 사무총장과 스타비스키 의원 등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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