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재단, 나눔의 집에 후원금··생필품 전달

2018-12-10 (월) 08: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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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재단, 나눔의 집에 후원금··생필품 전달

<사진제공=새새명재단>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은 8일 한인 노숙인 사역단체 나눔의 집(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500달러와 쌀, 라면, 비누, 샴푸, 양말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생필품은 H마트와 헨리 강씨가 후원했다. 김세진(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회장과 박성원 목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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