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선수 발굴·협회 발전위해 최선”
2018-12-07 (금) 09:02:30
금홍기 기자
▶ 뉴욕한인골프협회, 제43대 최미옥 회장취임식 및 송년의 밤

뉴욕한인골프협회 이상준(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전 회장이 최미옥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뉴욕한인골프협회 최미옥 수석부회장이 제43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뉴욕한인골프협회는 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43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행사를 열고 최 신임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 회장은 이날 “오랜 역사를 지닌 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협회는 뉴욕 지역의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도록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준 전 회장은 “2년 동안 골프협회를 이끌어 오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보람되고 기쁜 일도 많았다”며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43대 집행부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뉴욕한인골프협회는 앞으로 내년 6월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 파견될 대표 선수를 선발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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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