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소상인 소환장·티켓 대응 세미나

2018-12-07 (금) 07:59:2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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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원

퀸즈 플러싱 소상인을 대상으로 뉴욕시 기관들이 발급하는 각종 소환장과 티켓에 대한 세미나가 오는 11일(오후 2~5시)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원(41-17 Main st)에서 마련된다.

피터 구 시의원이 주최하는 이날 설명회에는 위생국과 빌딩국, 인권국, 환경국, 교통국, 소방국, 보건국 등 뉴욕시 정부기관 8곳 관계자들이 참석해 티켓과 소환장에 대응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피터 구 시의원은 “뉴욕시 모든 행정기관이 발부하는 티켓과 소환장을 차별없이 공정하게 대우받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며 “특히 각종 티켓과 소환장을 사면받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기 때문에 소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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