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U 산체스 햄스트링 부상

2018-12-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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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워드 알렉시스 산체스가 훈련 중 햄스트링을 다치는 부상으로 장기 결장할 전망이다.

맨U의 조제 무리뉴 감독은 28일 산체스가 전날 훈련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오랜 시간 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SPN FC는 산체스가 최소한 6주동안 최고 10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는데 그 중에는 오는 5일 아스날과 홈경기 및 오는 16일 리버풀 원정경기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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