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로덴칙 시의원 “ 시의회 예산 2만 달러 할당…16곳 횟수 늘려”
퀸즈 베이사이드, 리틀넥, 프레시 메도우 일대 일반 쓰레기 수거 횟수가 주 3회로 늘어났다.
베리 그로덴칙 시의원은 시의회로부터 2만 달러의 예산을 할당받아 지난 주부터 쓰레기량이 많은 지역 16곳을 중심으로 일반쓰레기 수거 횟수를 늘렸다고 28일 밝혔다.
그로덴칙 의원은 “민원이 많이 제기된 퀸즈 스프링필드 블러바드 선상과 호레이스 하딩 익스프레스웨이 선상을 중심으로 수거 횟수가 증가했다”며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남부와 프레시 메도우 지역은 매주 화·목·금요일, 베이사이드, 오클랜드 가든, 리틀넥 지역은 매주 화·목?토요일에, 뉴하이드팍과 스프링필드 가든 지역은 월·수· 토요일 등 매주 각 3회씩 쓰레기 수거가 실시된다.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