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타민족 대상 무료 한국어 교육

2018-11-30 (금) 07:43:5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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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교육원과 업무협약…내달11일부터 10주간

뉴저지한인회, 타민족 대상 무료 한국어 교육

28일 뉴저지한인회 박은림 회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황정규 이사가 뉴욕한국교육원 이용학 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뉴저지한인회가 내달부터 타민족 대상 무료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뉴저지한인회는 28일 뉴욕한국교육원과 한국어 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뉴저지한인회는 이번 협약으로 뉴욕한국교육원으로부터 4,500달러를 지원받아 12월11일부터 10주간 뉴저지한인회관(21 Grand Ave. #216-B)에서 타민족 대상 한국어 수업을 실시한다.


수업은 이날부터 10주간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뉴욕한국교육원의 이용학 원장은 “한국어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외국인에게 한국어 및 한국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문의 201-945-94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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