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뉴스 & 월드리포트지, 롱텀 5곳·숏텀 13곳
U.S. 뉴스& 월드리포트지가 최근 지역별로 우수 너싱홈을 발표했다. 롱아일랜드에서는 5곳이 2018-19년도 롱텀 우수 너싱홈으로, 13곳이 숏텀 우수 너싱홈으로 지정됐다.
청결도와 환자 의료 제공 등을 토대로 롱텀 우수 장소를 선정된 곳은 밸리 스트림 노스쇼어-LIJ 오르작 재활 센터, 맨해셋의 노스웰 헬스 스턴 패밀리 재활센터, 사우스 세타켓의 제퍼슨페리, 그린포트의 사우홀드 페코닉 랜딩, 오션사이드의 사우스 낫소 커뮤니티 병원 TCU 이다.
숏텀으로는 뉴사이드 팍의 파커 주시 재활 과 헬스케어 인스티튜트, 벨모어의 브레이 케어 센터, 웨스트 아이슬립의 아우어 레이디 오브 콘솔레이션 너싱 & 리햅 센터, 이스트 팻초구의 브룩해븐 헬스 케어 패실리티, 밸리스트림의 노스 쇼어 LIJ 오르작 재활 센터, 맨해세의 노스웰 헬스 스턴 패밀리 재활센터, 스토니브룩의 롱아일랜드 스테이트 베터랭스 홈, 스미스타운의 세인트 캐서린 오브 시에나 너싱 & 리햅 케어 센터, 그린포트의 페코닛 베이 스킬드 너싱 패실리티, 포트 제퍼슨의 존 T 마서 메모리얼 하스비탈, 포트워싱턴의 아담스턴담 엣 하버사이드, 오션사이드의 사우스 낫소 커뮤니티 하스비털 등이다.
U.S.뉴스& 월드 리포트지는 고령화 현상으로 너싱 홈에서 시간을 보대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9년째 너싱홈 순위를 책정, 발표 하고 있다. 올해도 미 전국에서 1만5,000곳의 너싱홈을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