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C, 한인주민 위한 미국 역사·문화 강의

2018-11-28 (수) 08:03:3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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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겐 커뮤니티칼리지와 업무 협약

KCC,  한인주민 위한 미국 역사·문화 강의

류은주 KCC 관장(오른쪽)과 윌리엄 뮬라니 버겐커뮤니티칼리지 부총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함께했다. <사진제공=KCC한인동포회관>

KCC한인동포회관이 27일 버겐 커뮤니티 칼리지와 '오픈 커뮤니티 배움터' 프로그램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한인 주민들을 위한 미국 역사•문화 강의를 마련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KCC가 버겐 커뮤니티칼리지의 지원을 받아, 역사학과 교수진들이 직접 가르치는 미국 역사•문화 강의를 한인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내용이 골자이다.
이번 강의는 내달 15일부터 6개월간 테너플라이에 소재한 동포회관에서 진행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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