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주민 대상 푸드스탬프 등 공적부조 웍샵
2018-11-27 (화) 08:12:20
금홍기 기자
▶ 29일 퀸즈YWCA…한국어 통역·관련 자료 제공
퀸즈YWCA는 29일 오후 2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적부조(public charge)에 대한 웍샵을 마련한다.
이날 웍샵에는 한국어 통역과 함께 공적부조와 관련해 제작된 자료도 별도로 제공된다.
YWCA는“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개정을 추진 중인 공적부조 수혜자들에 대한 영주권 발급 제한 규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웍샵을 준비하게 됐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9월 푸드스탬프 등과 같은 비현금 부문 공공복지 수혜자들도 공적부조 적용 대상에 포함시켜 영주권 및 비이민 비자 취득에 제한을 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연방관보에 고시하고 의견 수렴을 하고 있다.
문의 718-353-4553(ex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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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