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어린이를 위한 ‘호두까기 인형’공연 눈길

2018-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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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 어린이를 위한 ‘호두까기 인형’공연 눈길

<사진제공: Tarrytown Music Hall >

할러데이 시즌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발레공연이다. 맨하탄 시티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12월 내내 공연되듯, 웨체스터 곳곳에서도 12월 내내 여러 지역에서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의 공연이 눈길을 끈다.

*에즈쿤 발레 티어터(Ajkun Ballet Theatre) ‘넛 크래커’
뉴로셀 학군의 어린이 멤버로 구성된 ‘Ajkun Ballet Theatre’의 ‘넛 크래커’가 뉴 로셀 하이스쿨(265 Clove Rd, New Rochelle)내의 ‘휘트니 디어터’에서 12월6일부터 7일까지 공연된다.

*테리타운 뮤직홀( Tarry Town Music hall) ‘넛 크래커’
12월9일 테리타운에 위치한 ‘테리타운 뮤직홀’에서는 ‘뉴욕 디어터 발레’의 어린이들과 또한 어린들도 즐길 수 있는 ‘넛 크래커’를 공연한다. 1978년도에 창단한 ‘뉴욕 디어터 발레’는 카네기 홀에서 뉴욕 팝스와의 공 연등으로 잘 알려진 발레단이다. 이날 오후 1시, 4시, 7시 세 차례 공연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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