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리틀페리 콘도 화재 주민 20여 명 긴급 대피

2018-11-24 (토) 06:16:0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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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이었던 지난 22일 밤 뉴저지 리틀페리의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리버티스트릿 선상에 있는 렛지우드 테라스 콘도 A동 천장에서 불길이 발견돼 소방관들이 긴급 출동했다. 이날 최초의 불은 콘도의 한 유닛에 있는 부엌에서 시작됐다.

화재로 이 콘도 건물의 주민 20여명은 화씨 10도대 까지 떨어진 강추위 속에서 긴급 피신하는 소동을 겪어야 했다. 화재는 20여 분만에 진압됐고,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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