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한인 청소년 맨하탄서 실종, 16세 한은민 군
2018-11-24 (토) 12:00:00
금홍기 기자
10대 한인 청소년이 맨하탄 한인타운 인근에서 실종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께 맨하탄 29스트릿의 레드버리 호텔에서 한은민(16·사진) 군이 실종됐다는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
한군은 이날 마지막으로 호텔에서 목격된 뒤 23일 오후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한군의 키 6피트 2인치, 몸무게 150파운드의 마른체격이다.
경찰은 한군을 목격하거나 소재를 알고 있는 경우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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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