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사이드 주택가 2인조 절도단 수배
2018-11-23 (금) 07:29:05
금홍기 기자
▶ 주택침입 1만8,000여달러 상당 금품 훔쳐 달아나

CCTV에 찍힌 용의자들 모습. <사진제공=NYPD>
퀸즈 베이사이드 주택가에서 연쇄 절도행각을 벌이고 있는 2인조 절도단(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들 절도범은 지난달 13일 오후 3시45분께 베이사이드 39애비뉴와 212스트릿에 있는 한 주택에 침입해 1만8,000여달러 상당의 금품과 전자기기 등을 훔쳐 그대로 도주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행 당시 용의자 중 1명은 20~30대의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검은색 점퍼를 입고 있었으며, 또 다른 용의자는 20~30대의 흑인 남성으로 야구모자와 검은색의 바지와 스웨터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범행당시 인근 주택에서 찍힌 CCTV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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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