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경로회관 어르신들에 터키 대접

2018-11-23 (금) 07:24:08
크게 작게
KCS, 경로회관 어르신들에 터키 대접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21일 플러싱 경로회관, 코로나 경로회관, 어덜트 데이케어와 가정급식을 대상으로 750여명분의 터키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터키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해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제공했다. 플러싱 경로회관에서 한인들이 터키를 먹으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