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2018 세계 태권도 품새선수권 대회’ 동메달 수상
2018-11-23 (금) 12:00:00
▶ 하광진 사범, 남자 30세이상 팀부문
▶ 개인전 8강 진출 쾌거

‘2018 세계 태권도 품새선수권 대회’에 미국 대표로 참가해 동메달을 수상한 하광진(왼쪽 첫번째) 태권도 사범이 팀원들과 기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페어필드에 거주하는 하광진(38세, 페어필드 월드챔피언 태권도장 관장) 태권도 사범이 지난 15일 부터 18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2018 세계 태권도 품새선수권 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했다.
태권도 4단 유단자인 하사범은 세계 59개국에서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남자 30세 이상 팀부문 동메달을 수상했고 개인전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