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옐로캡 기사 추도식

2018-11-19 (월) 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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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옐로캡 기사 추도식

<사진제공=뉴욕시택시기사연합 트위터>

지난 5일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뉴욕시 옐로캡 기사 로이 김씨를 애도하는 추도식이 열렸다. 뉴욕시택시기사협회(NYTWA)가 18일 퀸즈 플러싱 메도우 팍에서 주최한 추도식에서 존 리우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당선자(가운데)가 김씨를 위한 추도사를 하고 있다. 옐로캡 기사들은 이날 고인을 추모하면서 생존위기에 몰린 뉴욕시 택시 영업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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