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어린이재단 뉴저지지부·맘앤아이, 수익금 지원
▶ 이노비에 5,000달러 전달도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뉴저지지부(회장 애슐리 육)와 맘앤아이가 16~17일 양일간 뉴저지성은교회에서 공동 주최한 불우 아동 돕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이벤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GCF 관계자와 맘앤아이 독자 200여명이 참가해 배추 200포기, 무 10박스 분량의 김장 김치를 직접 담그는 행사를 가졌다.
GCF는 이날 담근 김치를 앞으로 일반 한인들에게 판매해 매출금 전액을 저소득층 가정 자녀 등 불우 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애슐리 육 GCF 뉴저지지부 회장은 “김장 김치 판매를 통한 매출금은 불우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인 만큼 많은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GCF는 이날 한인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에 5,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노비는 이날 수령한 후원금을 뉴욕?뉴저지 지역 장애아동과 소아 환자들을 위한 2019년 아웃리치 프로그램 비용으로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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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