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일부터 영하권 강추위

2018-11-19 (월) 07:51:3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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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뉴욕·뉴저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본격적인 겨울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추수감사절(22일)에는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르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0일 뉴욕시의 밤 최저기온이 화씨 3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어 21일 최저 기온이 23도(섭씨 영하 5도)를 기록한 뒤 추수감사절인 22일 추위가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낮 최고기온이 29도(섭씨 영하 2도), 밤 최저 기온은 22도(섭씨 영하 6도)로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이번 강추위는 주말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4일 비가 오면서 낮 최고 기온이 50도대를 회복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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