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까지 하이드파크 고등학교 트랙서 자선행사
▶ 작년엔 자폐증기관과 연대 3,000달러이상 기부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Black Friday’를 샤핑 대신 가족과 함께 뜻 깊게 보내고 싶다면 ‘Black Friday’ 대신 ‘Track Friday’에 참석하면 된다. 2012년에 시작돼 2015년부터는 하이드파크 고등학교 트랙(102 N 5th Ave, Highland Park, NJ 08904)에서 열리는 ‘Track Friday’는 운동장을 뛰거나 걸음으로써 기금을 조성하고 그것을 필요한 기관에 기부하는 자선 행사다.
하이드 파크 고등학교 트랙 팀이 참가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함께 하며, 모든 연령에 모든 레벨의 걷기나 뛰기가 가능하다. 2015년에는 Highland Park Road Runners Club이 참가해 1,200달러의 수익금을 하이랜드 파크 교육 펀드에 기부했다. 2016년에는 1,300달러를 조성해 중부뉴저지 기저귀뱅크를 도왔으며, 2017년에는 자폐증기관과 연대해 3,000달러 이상을 기부했다.
현재 에임 부동산, 하우스 어브 컵케익 , 프란체스코 피자, 저지 물리치료 등의 사업체가 스폰서 하고 있으며, 다른 기업이나 사업체의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하고 있다. 행사는 11월23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 까지다.
등록은 trackfridayhp.org/register, 자원봉사를 원하는 고등학생은 trackfridayhp.org/voluntee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 문의는 rytech123@gmail.com(Laura Gordon 메일)
<
한영국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