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한인동포회관, ‘북클럽’신설·개인교습 기회 제공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KCC한인동포회관이 도서관 서비스 및 한국어 교육 등을 확대한다.
KCC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 위인전, 문제집부터 성인을 위한 소설, 역사, 종교 등 1,000여 권의 다양한 책을 보유 중이다. KCC 회원들을 이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클럽을 신설하고 저자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KCC에서는 오는 9월부터 ‘재미있는 가나다라 학교’를 통해 한국어 말하기 및 쓰기 공부는 물론이고 가베나 연극, 구연동화 등 한국어 관련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게도 개인 교습 기회가 제공된다. 문의 201-541-1200, kccu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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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