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재소자 624명 중간선거 우편투표 참여

2018-11-02 (금) 08:00:5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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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재소자 624명이 오는 6일 치러지는 중간 선거에 참여한다.

뉴욕시교정국은 재소자 624명과 방문객 273명 등 897명이 신규 유권자 등
록을 마치고 오는 11월6일 중간선거에서 부재자 우편 투표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뉴욕시는 지난 8월 라이커스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신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재소자들의 중간선거 투표참여를 독려한 바 있다.<본보 8월9일자 A6면>

뉴욕주에서는 교도소 내 재소자들에 대한 신규 유권자 등록과 부재자 우편 투표를 허용하고 있지만 보안 문제 등을 이유로 실제 참여율은 극히 미비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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