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화 ‘창궐’ 내달 2일 개봉

2018-10-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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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커몬 옆 AMC 로우스 극장

영화 ‘창궐’ 내달 2일 개봉
한국 영화 “창궐”이 내달 2일부터 보스턴에서 상영을 시작한다.

김성훈 감독의 초대형 생존 블록버스터 “창궐”은 장동건과 현빈 주연의 야심작으로 국제 영화제에서의 호평을 바탕으로 4대륙 19개국에서 동시에 개봉되는 화제작이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아귀가 창궐하는 세상에서 왕자 이청과 악당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영화로 첨단 시각효과를 바탕으로 아귀의 변신 장면과 다양한 액션 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문 제목은 ‘Rampant’ 이고 11월2일부터 다운타운 소재 보스턴 커몬 옆에 있는 AMC 로우스(AMC Loews Boston Common)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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