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폭탄 위협 노트 발견, 스카스데일 퀘이커리지 초등교서

2018-10-30 (화) 08: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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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아침, 스카스데일의 퀘이커리지 초등학교에 폭탄 위협이 쓰여진 노트가 발견됐다. 위협이 진실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학교 당국 안전보호부서, 긴급구조 부서, 스카스데일 경찰국의 긴밀한 협조로 학생들과 교직원을 인근의 스카스데일 고등학교로 대피 시켰다.

이날 아침 10시29분 신고를 받은 후 10시31분에 시찰중인 경찰이 대응을 했으며, 10시37분 학교에 도착한 경찰당국자들은 웨체스터 폭탄물 처리반의 지휘로 유치원에서부터 9학년까지 재학하고 있는 학교 건물을 수색했다.

12시35분에 학교는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최근 발생한 시리얼 폭탄 위협사건으로 학부모와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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