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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지포인트 노숙자셸터 건립계획 반대
2018-10-30 (화)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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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밸론 시의원실>
밸론 뉴욕시의원과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과 주민들이 29일 127스트릿과 20애비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추진되고 있는 노숙자셸터 건립계획에 강력 반대했다. 밸론 시의원은 뉴욕시가 부지선정 과정에서 지역 커뮤니티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았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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