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8 뉴욕 빌리지 핼로윈 퍼레이드’

2018-10-30 (화) 08:00:35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나는 로봇이다’’주제…내일 6애비뉴·카날 스트릿서

‘2018 뉴욕 빌리지 핼로윈 퍼레이드’가 31일 자신만의 톡톡 튀는 각종 코스튬을 등장시키며 전 세계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올해로 45번째를 맞는 뉴욕 빌리지 핼로윈 퍼레이드가 ‘나는 로봇이다’(I`m a Robot)이란 주제로이날 오후 7시부터 6애비뉴와 카날스트릿에서 출발, 16스트릿까지 펼쳐진다.
이날 퍼레이드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코스튬을 착용하고 이날 오후 6시30분까지 출발지점으로 집결하면 된다.

뉴욕 핼로윈 퍼레이드는 매년 5만명이 넘는 인원이 유령이나 괴물, 유명 정치인 등 자신의 메시지를 담은 개성 넘치는 코스튬으로 치장하고 참여해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퍼레이드는 지난 1974년 인형 제작자인 랄프 리에 의해 만들어진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