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커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선정

2018-10-30 (화) 07:58:14
크게 작게

▶ 뉴욕 왈킬 있는 72피트 높이 75년산 독일가문비나무

라커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선정

<사진제공=라커펠러센터>

올 연말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광장을 밝힐 크리스마스트리가 선정됐다.

라커펠러센터는 29일 2018년 크리스마스트리로 업스테이트 뉴욕의 왈킬에 있는 72피트 높이,12톤 무게의 75년산 독일가문비나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나무는 내달 8일 벌목돼 이틀 뒤인 11월 10일 라커펠러 센터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 나무에는 5만개 전구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의 아이콘인 스와로브스키 별이 장식된다.

올해 라커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오는 11월28일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며 내년 1월 7일까지 불을 밝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