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차세대이사회 위안부 기림비 주변 청소

2018-10-30 (화) 07: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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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 차세대이사회 위안부 기림비 주변 청소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뉴저지한인회 차세대이사회가 28일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를 찾아 주변 청소에 나섰다. 최근 기림비 주변에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늘어가는 문제가 계속되고 있어 이날 어린 학생들이 청소에 나섰다. 기림비 주변 청소 활동을 함께한 박은림 한인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차세대 이사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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