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 주지사 부인 팰팍 소망교회서 투표참여 독려
2018-10-29 (월) 07:43:23

<사진제공= 폴 김 팰팍 교육위원>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의 부인인 타미 머피 여사가 28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소망교회를 방문해 오는 11월6일 본선거에서 한인 유권자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머피 여사(왼쪽 네 번째)가 글로리아 오 잉글우드클립스 시의원(왼쪽부터), 주디 장 변호사, 이종철 팰팍 부시장, 박상천 소망교회 담임목사(왼쪽 5번째부터),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 폴 김 팰팍 교육위원 등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