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앤소니 약국,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전달
2018-10-25 (목) 07:57:18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앤소니 약국이 23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왼쪽 두 번째)은 팰팍에서 지난 61년간 운영된 대표적 약국으로 한인사회 돕기에도 적극적인 앤소니 약국이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해준데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