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일원 이번주말에 때이른 겨울폭풍 온다
2018-10-25 (목) 07:53:41
서한서 기자
뉴욕·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때이른 겨울폭풍이 강타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오는 26일 밤부터 28일 오전까지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뉴저지 등지가 겨울폭풍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24일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폭풍으로 1~2인치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지역에
따라서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해안가를 중심으로 시속 40마일이 넘는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돼 피해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기온도 뚝 떨어져 낮 최고기온이 화씨 50도대 초반, 밤 최저기온은 40도대 초중반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하지만 다음주 초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가 오는 30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60도를 넘을 전망이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