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클린턴·CNN에 폭발물 소포 적발

2018-10-25 (목) 0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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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클린턴·CNN에 폭발물 소포 적발

〈AP〉

미국의 중간선거를 열흘가량 앞두고 24일 민주당 출신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자택 앞으로 폭발물이 든 소포 배달이 시도돼 경찰당국이 즉각 수사에 착수했다. 또 맨하탄 타임워너센터에 입주한 CNN방송 뉴욕지국에도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배달돼 직원들이 긴급 대피했다. 뉴욕 경찰들이 폭발물 소포가 발견된 타임워너센터 주변을 통제하고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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