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리엄스 뉴욕시의원 시공익옹호관 출마 선언

2018-10-24 (수) 08:11:3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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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뉴욕시의원 시공익옹호관 출마 선언
주메인 윌리엄스(사진) 뉴욕시의원이 내년 실시되는 뉴욕시공익옹호관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윌리엄스 시의원은 23일 출마 성명서를 발표하고 “뉴욕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시공익옹호관에 당선된다면 서민과 약자들의 편에서 서서 우리 사회에 불평등을 없애겠다.”고 말했다.

윌리엄스 시의원은 이미 뉴욕시공익옹호관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마이클 블레이크 뉴욕주하원의원과 노밀키 콘스트 저널리스트와 맞붙을 전망이다.
윌리엄스 시의원은 지난 9월 뉴욕부주지사 예비선거에 출마했지만 케이시 호컬 부주지사에 6% 포인트 차로 패한바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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