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딸 태운채 마약에취한 정신나간 엄마
2018-10-24 (수) 08:08:05
금홍기 기자
▶ 낫소카운티 경찰, 샤핑센터 주차장서 20대여성 체포
22일 낫소카운티에서 2개월된 딸 아이를 자동차 뒷자리에 태운 채 마약에 취해있던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낫소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4분께 메사피콰의 5500 선라이즈 하이웨이 샤핑센터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의식을 잃은 채 차 안에서 발견됐다는 신고전화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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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도착한 경찰은 헤로인을 과다 복용해 기절해있는 리안나 베이커(29)를 긴급 체포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또 차안에 함께 타고 있던 2개월된 베이커의 딸을 친척에게 인계했다.
현재 베이커에게는 아동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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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