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주민 대상 무료 독감예방 접종

2018-10-24 (수) 08:06:0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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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 피터구 시의원 사무실서…선착순 120명

플러싱 주민 대상 무료 독감예방 접종

피터 구(가운데) 뉴욕시의원이 오는 11월3일 열리는 무료 독감 예방 접종에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피터 구 시의원실>

퀸즈 플러싱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감 예방 접종 행사가 마련된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23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헬프 퍼스트와 뉴욕프레스바이테리언 병원과 함께 오는 11월3일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 시의원은 “환절기 감기 시즌을 맞아 12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 행사를 갖는다”며 “50세 이상의 노인과 저소득층, 무보험자들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방접종을 원하는 한인들은 일 오전 10시~오후 1시 퀸즈 플러싱 소재 피터 구 뉴욕시의원실 사무실(135-27 38Ave, #388)을 방문하면 된다. 이날 행사는 사전 예약은 필요없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문의: 718-888-874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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