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가 천세련 개인전 열린다

2018-10-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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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30일 브락톤 퍼블릭 도서관내 드리스콜 아트 갤러리

작가 천세련 개인전 열린다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천세련 화백(사진)의 개인전이 브락톤 퍼블릭 메인 라이브러리 내 드리스콜 아트 갤러리에서 내달 1일부터 말일까지 열린다.

지난 81년에 도미해 뉴욕대에서 판화를 공부한 천 화백은 한국과 미국, 유럽에서 모두 18번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국학교들을 중심으로 전통다도, 시, 그림 등을 통해 한국문화 알림이로서 오랫동안 활동해왔다.

매사추세츠에서 오래 전부터 활동하고 있는 신광성 화백이 기획한 이번 전시회의 오프닝 리셉션은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전시회장 주소: Brockton Public Main Library Driscoll Gallery, 304 Main St. Brockton,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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