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더 퍼플 5K 달리기’

2018-10-22 (월) 1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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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더 퍼플 5K 달리기’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는 20일 퀸즈 아스토리아 팍에서 10월 ‘가정 폭력 예방의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더 퍼플 5K 달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50여명이 참가해 정해진 코스를 돌며 가정 폭력의 심각성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기금은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의 쉼터인 무지개의 집과 장기주택 프로그램 운영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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