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방문할 수 있다”

2018-10-19 (금) 07: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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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방문할 수 있다”

〈연합뉴스〉

교황청을 공식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총 55분간 면담을 가졌다. 초미의 관심사인 교황 방북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의사를 전달하자 프란치스코 교황은 “북한으로부터 공식 방북 초청장이 오면 갈 수 있다”고 말해 방북의향이 있음을 확실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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