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신건강 응급처치 훈련 20·27일, KCS 커뮤니티센터

2018-10-18 (목) 08:19:46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정신건강 클리닉이 주최하는 ‘정신건강 응급처치 훈련’(Mental Health First Aid Training)이 오는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KCS 정신건강 클리닉은 18세 이상 성직자와 교사, 학원 강사,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이날 오후 1시~5시 퀸즈 베이사이드 KCS 커뮤니티센터(203-05 32nd Ave.)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훈련에 대해 교육한다.

교육시간은 총 8시간으로 수료자는 전국행동건강위원회(NCBH)의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정신건강 응급처치 훈련은 정신건강에 대한 기초지식, 중독, 우울, 불안증 등 정신질환에 대한 진단, 초기대응법, 치료의 필요성 등을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이 진행된다.

등록신청은 18일까지 이메일(koikim@kcsny.org)로 해야 하며, 선착순 25명까지 모집한다. 문의 718-366-9540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