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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 기증
2018-10-18 (목) 08:00: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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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17일 사랑의 터키한미재단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노아은행은 “30년 넘게 불우이웃들에게 꾸준히 터키를 전달해온 재단의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영만 노아은행 이사장(오른쪽)이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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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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