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지역단신

2018-10-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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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핼로윈 페어
온가족이 참여하는 핼로윈 페어가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매사페쿠아의 커뮤니티 팍에서 열린다. 무료 진행되는이 행사에는 헤이 라이드와 각종 게임이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커스텀을 입고 참석해도 된다. 장소: Marjorie Post Community Park

■서폭카운티 사슴 주의
미자동차협회(AAA)가 서폭카운티를 사슴 조심 운전지역으로 발표했다. AAA는 2016년 롱아일랜드에서 사슴을 친 차량이 566건이며 이중 555건이 서폭카운티에서 그리고 나머지 11건이 낫소카운티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특히 사슴 차량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간인 10월에서 12월 사이라며 3개월간 273건의 사슴이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사슴이 주로 길가나 숲진 지역에서 차도로 뛰어들 때가 있다며 사슴이 나타나는 지역에서는 속도를 늦추고 이동하는 사슴을 발견하면 속도를 최대로 늦춰주어 보호해 달라고 조언했다.

■애견 분장 대회
애완동물들을 분장시키고 함께 행진하는 바크페스트(BarkFest)가 27일 오후1시부터 4시 사이 아이젠하워 팍내의 해리 차핀 레이크사이드 씨어터(Harry Chapin Lakeside Theatre)에서 열린다. 낫소카운티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롱아일랜드에서 제일 규모가 큰 애완동물 분장 대회이다. 우수분장 심사는 오후2시30분에 진행된다. 참가하는 애완견들은 반드시 목줄을 해야 한다. 이날 애견 입양 행사도 함께 열린다. 행사장은 아이젠하워 공원 주차장 6번과 6A번을 이용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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