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가필드 고교 ‘총격 위협’ 에 휴교사태 소동

2018-10-17 (수) 08:07:1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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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카운티의 가필드 고등학교가 총격 위협으로 인해 16일 하루 휴교사태를 빚는 소동이 벌어졌다.

가필드 학군은 15일 오후 11시께 “가필드 고교를 대상으로 수상한 위협이 있어 지역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조사 관계로 16일 하루 학교 건물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누군가 내일 학교에서 총격을 가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글 때문에 학교를 폐쇄하고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경찰은 이날 오전까지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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