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교육위원 한인후보 후원행사

2018-10-17 (수) 08:00:3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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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교육위원 한인후보 후원행사
오는 11월 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 당선에 도전하는 한인 민은영·티모시 양·이현진 후보와 톰 마타라조 후보를 위한 후원행사가16일 팰팍 시루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후원행사에서 이들 후보는 "팰팍 학교 시스템을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마타라조(왼쪽부터)·민은영·이현진·티모시 양 후보가 우윤구 팰팍 교육위원과 함께 선거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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