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뉴욕성균관대 동문회, “가을 산행 즐기고 친목도 다져”

2018-10-16 (화) 08:35:51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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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LI 킹스팍블러프서

미주뉴욕성균관대학교 동문회(회장 염종원)은 13일 롱아일랜드의 관광명소 킹스팍블러프에서 가을 하이킹 산행을 실시하며 동문간 친목을 다지고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 뉴욕 개최건을 논의했다.

이날 동문들은 니세쿠아라고 불리는 강어귀의 갈대밭, 모래 절벽 위 언덕길, 해수욕장 보드웍 등을 걸으며 가을정취를 만끽한 후 염종원 뉴욕동문회장 자택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토론의 장을 이어갔다.

이날 전직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동문들은 2019년 6월 성균관대학교 북미주연합동문회 주최로 열리는 정기총회를 세계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20대~50대 동문들의 정기 모임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뉴밀레니엄 은행 이사장인 이병국 성균관대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은 내년 정기총회 개최에 따른 예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문의 718-757-0161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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