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핫라인 자원봉사’ 교육 내달 1일부터

2018-10-16 (화) 08:23:1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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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목요일 미주한인청소년재단서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내주부터 ‘핫라인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한다.

뉴욕가정상담소에 따르면 제39기 핫라인 자원봉사 교육을 오는 11월1일부터 매주 목요일(추수감사절 제외) 오전 10시~오후 3시 미주한인청소년재단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가정법 변호사와 경찰 등 각 분야전문가들이 강사로 초청돼 가정폭력과 관련한 법률지원과 경제교육, 알코올 및 약물중독, 뉴욕내 여성 쉼터와 주택 및 피해자 보상제도, 아동 및 노인학대, 성폭행 교육 및 방지책, 상담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자원봉사자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교재비 50달러는 납부해야 된다.


교육기간에는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되고, 교육을 마치면 수료증이 수여돼 24시간 운영되는 상담소의 핫라인 봉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 등록 문의는 뉴욕가정상담(718-460-3801 ext.11) 또는 이메일(saenam@kafsc.org)로 하면 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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