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클랜드·웨체스터·버겐카운티 홍역주의보 발령

2018-10-16 (화) 07:49:2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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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지에서 홍역주의보가 발령됐다.

라클랜드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4~10일 라클랜드의 한 주민이 최근해외 여행을 다녀왔다가 홍역에 감염돼 이 환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국에 따르면 이 환자는 해당 기간 뉴욕주 몬지와 뉴시티, 나뉴엣과 버겐카운티 몽클레어 등지를 다녀 이 지역 주민 및 방문객은 감염 위험이 있다.

홍역은 10~12일간 잠복기를 지난 뒤 감염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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