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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 뉴욕한국문화원 올해 첫 대중강연
2018-09-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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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알재단>
뉴욕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인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개최한 2018년 첫 대중강연이 26일 문화원내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렸다. 뉴저지 시립대학 미술사 교수이며 동대학 갤러리 디렉터인 미도리 요시모토가 강연자로 나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과 그의 부인인 비디오 아티스트 시게코 구보타 작가의 삶을 다룬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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