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하워드 핍스 저택 2,999만5,000달러에 매물로 나와
2018-09-20 (목) 12:00:00
롱아일랜드 부동산 시장에 나온 매물 중 화제가 되고 있는 하워드 핍스의 저택. 2,999만5,000달러에 리스팅 된 이 매물은 미 철강회사의 회장을 지낸 헨리 핍스의 막내 아들인 하워드 핍스의 소유지다. 93 에이커에 15개의 침실, 12개의 화장실을 갖춘 콜로니얼 스타일로 롱아일랜드 골드 코스트 시대에 지어진 맨션의 하나. 실내 면적이 1만6,000 스퀘어피트이며 파고다 스타일의 화장실, 마굿간, 수영장, 테니스 코트, 우아한 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1936년 지어진 후 처음으로 나온 아주 보기 드문 매물이다.